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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썸텍, 3D 치과용 비디오 수술 현미경 'Voms-102D' 출시
등록일 2018.04.09 조회수 644

 


국민건강보험공단ㆍ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17년 건강보험ㆍ진료비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년대비 치과병원과 치과의원의 진료비가 각각 29.0%, 23.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치과 관련 진료비와 수술 건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치과 분야에도 첨단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성형외과나 정형외과 등에서 활용하던 3D 수술 현미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동안 치과 수술에서는 주로 루페와 치과용 수술 현미경을 사용해 수술을 진행했으나, 최근에는 고해상도 3D 수술 현미경과 모니터를 이용해 고난이도 수술도 정밀하고 안전하게 집도할 수 있는 3D HUD(3 Dimensional Head Up Display) 방식의 수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치과 분야 3D 비디오 수술 현미경을 최초로 발명한 곳은 국내 의료기기 업체다. 국내 유일의 3D 수술 현미경 제조 업체인 ㈜썸텍은 지난 2015년 3월 세계 최초로 ‘접안렌즈 없는 (HUD)Head-up Display 방식’의 신개념 3D 비디오 수술 현미경을 발명한 데 이어, 2018년 초에는 치과 시술용 비디오 현미경 RealMicro VOMS-102D를 출시하며 세계적인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올 초 개발된 Voms-102D는 환자의 구강을 하방 주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개를 들고 디스플레이를 바라보는 방식으로 혁신했다. 가히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변화는 치과 전문의들에게 넓은 시야와 편안한 자세로 안전하고 정밀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술 현장의 치과전문의들은 실제 수술 과정에서 다양한 통증을 호소한다. 환자의 구강을 직접 주시하거나 장시간 접안렌즈 현미경으로 수술하는 과정에서 움직임이 제한되기 때문에 목, 허리 디스크, 두통 등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Voms-102D는 이러한 치과 전문의들을 고통을 해소해 줄 뿐만 아니라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수술을 지원한다. 아울러 최첨단 시술환경 구축으로 병원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해준다는 것도 장점이다.

3D 수술 현미경 Voms-102D를 시연하고 구입한 치과 전문의들은 3D시 어지러울 것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직접 사용해 본 결과 고해상도의 화질 덕분에 장시간 수술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3D 모니터를 보면서 수술하는 습관만이 적응되자 한결 수술이 편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었다고 호평을 이어갔다.  

 

㈜썸텍의 관계자는 “KIMES, 메디카, ESMD, CDS, NewYork Dental Meeting, AAO, ASCRS, NASS 등 각 전문분야의 대형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의료전문인과 관계자들에게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현재 폴란드와 시리아, 일본, 중국 등 많은 딜러 업체들이 기기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데일리그리드  심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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