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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썸텍, ‘3D 비디오 수술 현미경’ 해외 시장 진출 가시화
등록일 2018.08.07 조회수 1426


 

  

 

 

전 세계적으로 백내장 질병 발병이 증가하면서 수술 현미경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통계 자료(2016년 기준)에 따르면 ▲ 2011 ~ 2016년까지 국내 수술 중 백내장 수술은 가장 많은 수술건수를 차지하고 있다. (2016:1,793,535)


이처럼 현미경 수술의 수요가 증가로 인하여 수술기술도 점차 발전하고 있는데, 보다 정밀한 수술이 가능한 3D HUD(Head Up Display) 방식의 수술이 등장했다. 과거 루페나 2D 수술 현미경을 활용한 방식에서 고해상 3D 비디오 수술 현미경을 이용하여 3D 모니터의 입체감을 통해 환부의 깊이감을 인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발전한 것.

 

이에 3D 비디오 수술 현미경의 최초 발명과 트렌드를 이끄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썸텍이 주목받고 있다. ㈜썸텍(대표:양희봉)은 지난 2015 3, 세계 최초로접안렌즈 없는 HUD(Head-Up Display) 방식의 신개념 3D 비디오 수술 현미경 RealMicro VOMS-100’을 발명하여 국내 및 세계 의료기기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현재는 유럽 및 아시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으며 수출 청신호가 켜졌다.

 


 ㈜썸텍의 3D 비디오 수술 현미경은 3차원 입체 영상을 통해 거리감과 깊이 인식의 차이를 최소화해 궁극적으로 의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 환부를 향해 하방 주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개를 들고 디스플레이를 바라보기 때문에 보다 넓은 시야를 확보하고, 편안한 자세로 안전하고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환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수술을 제공하고, 집도의의 수술 스트레스도 줄여주고 있다.


그 밖에도 3D 비디오 수술 현미경은 넓은 시야와 입체감을 바탕으로 기술적 컨트롤이 수월하기 때문에 수련시간과 숙련기간이 짧아 교육용으로 적합하다. 의과대학 임상실습은 물론 의료산업 분야의 초입단계인 개발도상국에서 도입하기에도 적합하다는 평이다.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있는 교수들은 "3D 모니터를 보면서 수술하는 습관이 적응되자 한결 편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었다"면서 "3D는 어지러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고해상도의 화질로 보니 하루종일 장시간 수술을 해도 어지럽지 않다"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썸텍 관계자는 "많은 교수, 병원장님들이 장시간 접안렌즈 현미경 수술 시 움직임의 제한으로 인한 목, 허리 디스크, 두통 발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리트로 작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3D 의료기기를 설치함으로써 최첨단 시술환경 구축으로 병원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3D 의료시장을 더욱 넓혀 3D 의료장비 분야의 명실상부한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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